‘거의 모든 것의 역사‘의 축약 어린이용 버전같다마침 요즘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읽고 있는데 뭔가 비슷하단 느낌이 들었다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접해본 초등 중학년 이상은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을것 같다고체, 액체, 기체 그것도 아니면 얌체...에서 녀석이 빵 터짐 ㅎㅎ
작가의 유작이라고 한다하여 서문에 ˝멜에게... 이젠 편히 쉬기를˝ 라고 가족이 쓴 게 이해가 된다...쟤도 나처럼 힘들구나비극의 보편을 보며 위로받게 되는...글없는 그림책도서관 어린이실에 있던 책인데 아이들 책이라고 하기엔 많이 어렵다사춘기 시절 내 모습 같기도 하다그를 둘러싼 가족의 모습은 나와 같지 않았지만...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도로시아 랭‘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