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생각
멜 트레고닝 지음 / 우리동네책공장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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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유작이라고 한다
하여 서문에 ˝멜에게... 이젠 편히 쉬기를˝ 라고 가족이 쓴 게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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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도 나처럼 힘들구나
비극의 보편을 보며 위로받게 되는...글없는 그림책
도서관 어린이실에 있던 책인데 아이들 책이라고 하기엔 많이 어렵다
사춘기 시절 내 모습 같기도 하다
그를 둘러싼 가족의 모습은 나와 같지 않았지만...
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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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애미 2019-03-02 14: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강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