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오밤중 다 큰 아들 집에 가서 자는 아들을 안고 노래를 부르는 사이코같은 엄마의 행동은 동의하지 않지만 그 사랑을 강조하기 위한 거라 생각...이야기는 이야기일뿐이니 ㅎㅎ

로버트 먼치는 스토리텔링한 것들을 이후 책으로 냈다고 한다
하여 로버트 먼치가 직접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을 들어보면 느낌이 또 다르다
로버트 먼치 홈페이지 참고하시길~
https://robertmunsch.com/book/love-you-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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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켜는 아이 국민서관 그림동화 55
레이 브래드베리 글, 리오 딜론.다이앤 딜론 그림 / 국민서관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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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은 달라보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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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책의 내용이 너무도 비슷하다
간결한 글과 익살스런 그림의 심스 태백에 한 표 더~!
판권을 보니 ˝요셉의~˝는 1999년,
˝할아버지의 코트˝는 201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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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봐요!
정진호 글.그림 / 은나팔(현암사)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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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볼땐 그냥 지나쳤던 이 장면
전에는 놓친것 같다
재독의 새로움
누워서 위를 보는 아이 옆에 같이 누워주는 엄마
나라면 쉽지 않았을것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해야지
다시 봐도 참 좋은 그림책이다
흑백으로만 보이던 세상 속 숨은 색깔들이 보이기 시작한 수지
수지의 웃는 얼굴을 보니 같이 흐뭇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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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국립고궁박물관 나들이를 갔다가 아이들과 스팟이벤트에 참여했다
신비한 동물사전
전시실에서 십장생도를 확인하고 미션지 완성하면 십장생 찻잔을 준다
우리집에는 학모양 찻잔 세개가 나란히~

십장생이 무언지 알듯모를듯한 이때 북플이 ‘3년전 오늘‘에서 알려줬다
3년전 큰아이와 이 책을 읽었었구나..
도서관서 재대출했다

그땐 별 4개를 줬는데 오늘은 별 5개를 줬다
스토리는 약간 억지스럽긴 하지만 다시 보니 그림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하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 역시 손바느질한 콜라주 그림들이 주를 이룬다
자개로 꾸민 그림 등 다양하다
그림을 들여다보고 있자니 그림 속에 민속박물관이 들어있네?
오호~~ 지난주에 민속박물관 갔다왔는데!
십장생 외에도 요강 벼루 연적 반짇고리 등 숨어있는 유물들 찾느라 바빴다
책 한 권 읽는데 이야깃거리가 엄청 많아졌다
딱! 적기독서해서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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