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무슨 영화를 볼까
아직 보지 못한 것들도 많은데 매주 신작들도 쏟아지고...
영화정보만 봐서는 어떤 영화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분들을 위해 영화를 좋아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추천해 주세요!
좋은 영화를 추천하고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기간 : 2월 2주 (2월 8일 ~ 2월 15일)


참여방법

 - 페이퍼를 작성하신 후 본 페이퍼에 트랙백(먼댓글)을 달아주세요!
 - 단, 알라딘 서재가 아닌 블로그에서 참여하시는 경우, 반드시 TTB를 이용하여 작성해주세요.
   (TTB를 이용하여 작성한 페이퍼만이 심사 대상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유의해 주세요!)


페이퍼 작성 방식

 - 주제를 정해서 그에 맞는 영화 3편으로 영화 추천을 해 주세요. (3편 이상도 괜찮습니다.)
   제목도 '*월*주 볼만한 영화' 보다는 '소중함을 깨닫기' 같은 나름의 느낌이 있는 제목이면 더 좋겠죠!

 - 극장에서 볼 수 있는 현재상영작, 개봉예정작은 물론 집에서 볼 수 있는 예전 작품들까지,
   주제에만 맞다면 어떤 영화든 추천 가능합니다.

다음 페이퍼를 참고해 주세요. 예시 1 ☞   예시 2 ☞  예시 3 ☞


당첨자 발표와 혜택

 - 매주 화요일 한 주간의 '주말영화 추천' 페이퍼 중 3분을 선정하여 적립금 3만원을 드립니다. 

 - 당첨자 발표(매주 화요일) : 당첨자발표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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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동의, 감동에 의한, 감동을 위한 영화 3편 추천.
    from sevi님의 서재 2011-02-08 13:33 
    感 헬로우 고스트귀신을 달고 사는 피곤한 사나이, 차태현!천생 고아인지라 누구하나 찾아주는 이도 없고 사는 것도 무의미하게 느껴져죽음을 결심한 그.그러나 그마저 뜻대로 되지 못하고 우여곡절 끝에 살아나보니 갑자기 안보이던 귀신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초반의 재미와 후반의 반전 감동 폭풍~! 강력 추천한다!특히 배우 차태현의 연기가 일품이며, 각각의 귀신들과 관련된 스토리-차태현이 귀신들을 떼어내기 위해 그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들
  2. 엄마, 김윤진
    from 처녀자리의 책방 2011-02-08 21:10 
    배우 김윤진에 대해서 내가 아는 바는 거의 없다. 그녀가 인상깊었던 영화는 '쉬리', 그리고 무엇보다 변영주 감독의 '밀애'에서였다. 그녀가 결혼했다는 소식은 아주 멀리서 들었고. 최근에 그녀가 나오는 영화 '심장이 뛴다'를 봤다. 사실 그녀보다 배우 박해일을 좋아해서였지만.알라딘 벗이 보내준 책 <안녕, 우울증>의 서두 추천의 말에서 김윤진의 글을 본 건 의외였고 나름 반가웠다. 이 책은 화려한 경력(?) 끝에 늦깎이 한의사가 된 강용원의
  3. [영화 추천] 매력적인 남남콤비가 등장하는 영화들
    from 밤비나│bambina's drama & movie 2011-02-09 00:06 
    영화,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비밀,셜록홈즈,의형제,맨인블랙,화이트칙스,영화추천,남남콤비,콤비영화 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2월이다. 그말인즉슨 이제 곧 3월,, 개강이라는 것이지!! 꺄아아악!!! 정말 싫어 ㅠ.ㅠ ㅋㅋㅋ 이런 꼬리꼬리한 기분따위 던져버리기 위해 이번 주
  4. 아들 녀석과의 데이트를 기다리며...
    from 숲 속 도서관 2011-02-09 01:39 
    다음 한 주 내내 집에 아들 녀석과 둘이 있게 된다. 심지어 봄 방학 기간이다. 그러니 아침부터 밤까지 내내 붙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 아들이 이제 10살인데 지난 10년 동안 한 번도 없었던 일이었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을 지도...어쨌거나, 이번 주 토요일 아침부터 다음주 일요일 저녁까지 오로지 아들 녀석과 단 둘이 보내게 된 시간.혼자 있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나로서는, 사실 딸 아이와 함께 남겨지는 것이 더 좋다. 혼자 놀기의 달인인 큰
  5. 디즈니 역대 '50' 극장판 애니메이션 총집합 - 50번째 라푼젤까지
    from 칼슈레이의 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 2011-02-09 14:56 
    1999년 애니메이션 환타지아탄생 50주년 기념으로 만든 환타지아 2000, 2005년 5월 5일 개장 50주년을 맞이한 디즈니랜드 이후 숫자 '50'을 기념할 작품이 디즈니에 탄생했습니다. 라푼젤(Tangled, 2010)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극장판'으로 만든 50번째 애니메이션이랍니다. OVA, TV 시리즈를 제외하고 50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인데요. 성공한 작품도 망한 작품도 있지만 역시 디즈니의 아성을 지켜낸 50번째 극장...
  6. [2월 2째주 추천영화] 유쾌하게 즐기는 미국판 19금 로맨틱 코미디
    from 커피향기의 Happy Life 2011-02-10 09:30 
    날씨가 서서히 풀리는 것 같아요. ^^ 그러고보니 입춘도 며칠이나 지났네요. 겨우내 웅크렸던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이예요 서서히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두 다가오구~ 곧있음 꽃 피는 춘삼월입니다. 요럴 때 기분을 업! 업! 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한 편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주엔 로맨틱 코미디, 그 중에서도 어른들을 위
  7. 2월에 볼만한 개봉 기대작들, 풍성하다.
    from 북스강호의 알라딘서재 2011-02-10 13:47 
    설 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인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 2월, 졸업과 입학이라는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처럼 극장가도 지는 영화와 새로운 영화가 갈마드는 풍경의 연속이다. 이에 2월에 개봉하는 영화들, 특히 기대작들 위주로 간단히 정리해 본다. 대신에 길게 말고짧게 영화의 포인트를 잡아 석 줄로 요약하니, 그냥 2월에 이런 영화가 나오는구나로 알아봐 주시길 바라며.. 이번 주 말고 다음주 17일 목요일에 볼만한 영화들이 쏟아지니 이점 참고하세요.. ~~석 줄
  8. 친구할래? 연인할래?
    from 겸둥이가 읽은책 2011-02-10 21:44 
    곧 발렌타인 시즌이다... 발렌타인 데이에 뭘 보면 좋을까..?친구와 연인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관계의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이번 주말추천영화!ㅋㅋㅋㅋ1. 친구와 연인사이미국 박스오피스에서 지금 핫한 영화다. 24일에 개봉예정인 '블랙 스완'에서 완벽한 연기를 보여줬던 나탈리 포트만이 딱딱함을 벗고 친근하게 찾아온 영화! 여기에 로맨틱 코미디의 섹시남 애쉬튼 커쳐까지 가세했으니... 영화를 보지 않아도 그들의 팬이라면 기대감이 넘칠듯...ㅋ줄거리는 대강
  9. 나탈리 포트만, 이 어메이징한 여자야!
    from 색, 고, 삘 2011-02-12 01:26 
    1.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드디어 개막됐죠?네,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다소 명성이 바래긴 했지만 칸, 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영화젠데요, 오는 20일까지 11일간 펼쳐집니다. 개막작으로, 국내에도 4월 개봉이 계획돼 있는, 코언 형제의 <더 브레이브>가 상영됐고요, 공식 경쟁부문에는 16편이 진출해, 최우수작품상인 황금곰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 우리나라 작
  10. [2011년 2월 둘째주 추천 영화] 디즈니와 포트만사이 ♡ ★ 라푼젤, 친구와 연인사이, 생텀, 이고르와 귀여운 몬스터 이바, 오슬로의 이상한 밤, 그리고 안방추천영화 ★
    from 극장가쟈의 영화 그리고 음악 2011-02-12 20:08 
    설날들 잘 지내셨나요? 벌써 한 주가 지났지만, 설날 후유증은 아직도 못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ㅠ_ㅠ 지난 주에는 특별히 개봉했던 영화가 없었기에, 1월 마지막주에 개봉했던 영화들이 설 연휴에 치열한 경쟁을 했었는데요. 그 승자는 역시 가족들이 보기 딱 좋았던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하면서 흥행에 더욱 질주
  11. 발렌타인 데이 특집 - 연인들을 위한 달콤쌉싸름한 영화들
    from 칼슈레이의 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 2011-02-13 00:57 
    [발렌타인 데이(Valentine's Day)]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입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을 맹세하는 날이며 동양 특히 일본과 한국에서는 전국에서 초콜렛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진풍경이 펼쳐지는 날이죠. 발렌타인 데이에 데이트 약속 혹은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바라며 고백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달콤쌉싸름한 초콜릿과 같은 영화들 소개해 드릴게요.{        &...
  12.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들의 사랑 또한 아름답다.
    from tiktok798님의 서재 2011-02-13 19:45 
    사랑은 언제나 수 없이 많은 문학과 영화, 음악의 소재가 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아마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테죠.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사랑을 말하기 때문에 이제는 사랑이라는 소재가 진부하게 느껴져 버릴 지경이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사랑을 꿈꾸고, 사랑을 하며, 사랑을 그리워합니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사람들에게 있어 사랑이란 영원히 풀리지 않은 숙제이자, 행복의 시작이기도 하겠죠.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꿈꾸는 사랑, 이제는 조금은
  13. 2/10-2/16
    from hoheejoy님의 서재 2011-02-14 01:12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했다고 하여 큰 관심을 일으켰던 영화로 오히려이 영화를 감독한 다른 사람의 스타일이 더 강한 전형적인 재난영화입니다...^^;;;디즈니의 5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이전의 디즈니 장기를 아주 잘 살린 영화네요^^나탈리 포트만과 애쉬튼 커쳐의 연기가 아주 잘 어우러진 로맨틱 코미디...재미있습니다.내용은 지극히 건전한데...영화 그림체가 너무 어둡고 그래서...^^;;; 그래도 이고르와 이바가 벌이는 소동(?) 괜찮았습니다.왜
  14. ★ 충무로의 로맨틱 코미디를 소개합니다 ★
    from 슈슈의 에테르를 찾아서 2011-02-14 11:01 
    ★ 충무로의 로맨틱 코미디를 소개합니다 ★<아는여자> 장진, 2004 충무로의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영화였다. 지금까지도 충무로에서 이만한로맨틱 코미디가 나오지는 못했다고 생각하며, 장진 감독에게도 최고의 작품으로 생각된다. 야구 선수인 이웃집 남자를 짝사랑하는 여자의 귀여운 스토킹에서 진짜 사랑을 깨우쳐가는 이야기까지 언뜻 가벼워보이지만 심오한, 게다 보는 내내 깨알 같은 장진식 웃음을 선사해주는 영화. 능청스러운
  15. 허기진 마음에 온기를 채운 음식영화
    from 내 영혼의 친구들을 만나는 곳 2011-02-14 22:14 
    1)소울키친함부르크에서 레스토랑 '소울 키친'을 운영하고 있는 지노스, 그의 애인 나딘은 꿈을 좇아 상하이로 떠나버린다. 그 후, 세무서로부터 체납의 추궁이 시작되고, 위생국으로 새로운 키친의 설비를 명령 받고, 망가진 허리 때문에 요리를 할 수 없게 된 지노스는 고집불통 천재 쉐프를 새롭게 고용한다. 그가 만든 요리에 손님들의 발 길이 끊이질 않고, 그러나 소울 키친의 토지를 노리는 부동산이 나타나 가게는 빼앗길 위험에 처한다.독일영화인 소울키친은음식
  16. 이번주 뭘볼까? - 다시 시작하는 그녀들의 이야기, '희망'
    from rani's ORCHID ROOM 2011-02-15 02:02 
    자의로 혹은 타의로떠나보낸 수많은 '생명'들에 대한 헛헛함과 남겨진 사람들의 허망함에 짙은 한숨을 내쉰다. 쉽게말 내뱉는 세상, 말 담기는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고_ 그런 세상은 나더러 _ 잊고 살라 한다. 하지만, 뿌리 잃은 나무가지는 결국,枯死하고말 뿐이다. 미혼모의 입장에서 입양은 어찌보면 사회적 통념처럼 '당연'할지 모른다.
 
 
양날의칼 2011-02-09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 한지민의 새로운 모습을 보기에 아주좋았고 스토리또한 재미있고 특히 오달수님이
재일 재미있었습니다.
걸리버여행기 : 책에서만 보았고 애니로도 봤었나? 아무튼 영화로는 못보앗는데 보게되어서 정말좋았습니다.
소인국 거인국 책에서만 보았었는데 막상 영화로보니 새롭고 신기하였습니다..
그래서 추천합니다
평양성 : 황산벌에 이어 다시도전한 영화 정진영,이문식 황산벌에서도 활약하였는데 평양성에서도 활약하니
정말 웃겼습니다. 이문식님이 나오는영화는 언제봐도 재미있고 웃깁니다..
추천합니다

칼슈레이 2011-02-09 19:43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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