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읽고 싶은데 누워만 있었다. 그러다 잠들었다... 몇권의 책들이 주변에 있다... 간간히 읽은 동물에 관한 책, 그들에게도 버릇이 있고 소통도 하고 함께 살고 뒷땅도 까고 밀당도 하고 사랑도 하고 눈에 넣을 정도의 새끼사랑도 하고 있다. 넓게 보면 사람도 동물이다.     

-다운, 바닥에 머물고 있다. 그 어떤 것에도 관심이 없다. 그저 습관처럼 오가고 있다. 멍.청.하.게. 

-단절, 또다른 소통이다. 각자의 표현방법으로 서로를 바라보다 타인처럼 점차 멀어지겠지. 점.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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