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아주 바쁘게 보냈다... 첫째 주말엔 아빠의 팔순을 축하했다. 두번째 주말엔 10시간의 RT를 들었다. 어제는 평가회를 했다. 오늘은 LCSI 강사연수를 받았다. 시험까지 쳤다. 내일까지다. 잠실에 간 김에 이샘도 만나고 늦게 왔다... 그러나 도무지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시간은 지나간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불면의 시간도, 바쁜 시간도 다 지나갔다... 내일이 지나면 느.리.게 책읽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