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에 만난 책, 두 권입니다~
둘 다 서평단에 선정된 책이에요~^^*
'우리는 시간이 아주 많아서'는 어느 카페에서 이벤트를 하기에 참여했구요~
'오베라는 남자'는 출판사의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해서, 참여했답니다~^^*
서평을 써야 할 책이 더 늘었네요...^^;
'우리는 시간이 아주 많아서'는 부부의 여행기더라구요~
중남미를 여행한 것 같던데, 부럽더라구요~
'오베라는 남자'는 스웨덴 소설이더라구요~ 유쾌한 소설인 것 같아요~^^*
지난 5월 19일에 빙과 노트 사은품을 받았어요~
잘 만든 노트네요~
마음에 들어요~^^*
그나저나 오늘이 부부의 날이네요~
노트도 저렇게 남녀로 두 권인데, 전 아직 혼자네요~
어쨌든 부부이신 분들은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2015년 5월 18일 오전에 온 책들과 사은품들입니다~
사은품을 받기 위해 책을 사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제가 고르고 고른 책들이니, 좋네요~^^*
서평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만난 책입니다~^^*
오후에 왔네요~
한의사가 음식에 대해 쓴 책인가 봐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5월 15일, 스승의 날에 만난 책입니다~^^*
얼마 전에 댓글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받았었던 책인데요~
그 책은 도착 전날, 비가 와서인지 얼룩이 있었어요~
그래서 출판사에 메일을 보냈었지요~
다행히 다시 보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렇게 새로운 책으로 만나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