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게이머즈'라는 게임 잡지가 있어요.

게임 소식과 공략이 담겨 있지요.

2018년!

이 잡지 안에 소개된 게임!

공략을 참고하며 하고 싶네요.

 

신영복 '처음처럼' 중에서. (사진출처: 네이버 이미지)


어떻게


수불석권(手不釋卷).

과골삼천(踝骨三穿).

위편삼절(韋編三絶).

서삼독(書三讀).

 

여러 책 끊임없이 읽고, 읽은 책 읽고 또 읽는 거예요. 

예! 저는 그렇게 읽으려고 해요.

물론, 게으르고, 허약하여 하기 어려운 줄 알아요.

그래도 즐거운 게임 생활을 위해!

이렇게 읽고 싶네요.


 

게임 잡지를 읽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는 않을 거예요.

또, 게임을 하시는 분들은요.

유튜브로도 공략이 잘 되어 있기에 그것을 보시기도 하고요.

그래도 저는 책과 게임을 좋아하기에 함께 어우러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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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12-27 13: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옛날에 ‘게임피아‘라는 잡지를 좋아했어요. 그 잡지를 사면 부록으로 딸린 게임CD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었어요. ^^

사과나비🍎 2017-12-27 19:28   좋아요 0 | URL
아, KBS의 ‘게임피아‘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아, 그 번들 CD 때문에 잡지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았지요~^^; cyrus님 덕분에 옛 추억이 생각나네요~^^* 그나저나 오늘 정말 춥네요~ 추위 조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