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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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nnnn 2015-07-14  

안녕하세요, 민음사 편집부 한국문학팀 서효인입니다. 


블로그에 게재하신 『불로의 인형』에 대한 리뷰를 보고, 

민음사가 알라딘과 함께 진행하는 <오늘의 작가상> 본심작 소개 코너에 

리뷰를 재수록하고 싶어 연락드립니다.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2015_minum) 


위 링크를 통해 예심 진출작 22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심 진출작 10편에 한해 7월 20일 월요일부터 하루 1편, 

우수한 독자 리뷰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한국문학 독자들에게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을 

소개하는 일에 선생님의 글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허락해 주신다면 

약소하나마 선생님께 민음사 신간도서 3권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메일(hyonnnnn@minumsa.com)을 통해 허락 여부 및 

도서를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길 2014-02-07  

조용히 살기는 틀린 듯.

하여간 오늘은 여기까지~


잘 구경하고 갑니다.

방명록에 많은 분들이 글쓰고 갔네요.


저도 한방 꾹 찍고 갑니다. ^^

 
 
2014-08-20 17: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숲노래 2013-06-19  

약속이란,

아름다운 사람과 맺은 아름다운 이야기일 때에

약속이 된다고 느껴요.

 

어겨도 되는 약속이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약속이라는 이름이 붙으려면

사랑과 꿈을 담아서

삶을 짓는 웃음이 깃들어야 한다고 느껴요.

 

약속처럼,

스스로 아름답게

한길 슬기롭고 즐거운 넋으로

걸어가시기를 빌어요.

 

바보스러운 사람한테서 눈치를 받든,

나한테 찾아온 화나 짜증에 휘둘리든,

나를 살찌우고 북돋우는 '믿음' 하나만

곱게 품으시기를 빕니다.

 
 
 


마립간 2013-06-01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세요.

 
 
 


숲노래 2013-05-31  

그저 즐겁게

아름다운 책을

아름다운 느낌글로 담아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나누면 될 일이라고 느낍니다.

 

글에 댓글 달기가 안 되니

방명록에 인사 남깁니다.

 

 

 

 
 
淸隱청은 2013-05-31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함께 살기님 방명록 글 감사합니다.
네 좋은 말씀 이십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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