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
소장 에디션으로 짱인 듯~
사은품으로 온 텀블러 2개도
정말 마음에 든다~
책은 행간이 너무 빽빽한 느낌을 줘서
약간 눈이 피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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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17-12-13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림 님 오랜만이에요. 맛나게 먹었던 사과 생각이 납니다. 그 맛 이상의 사과가 없더군요. 열린책들 행간이 좀 좁지요. 수용소군도가 저렇게 나왔군요. 소장하기에도 멋집니다. 겨울날 양식이 되겠어요. 반가움에 말이 많네요. 날이 추워요. 좋은하루~^^

淸隱청은 2017-12-13 0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레이야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저도 서재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아서요 ^^
소장가치있게 나름 신경쓴 느낌은 듭니다~
마음에 쏙 드네요. 오늘도 무척 춥네요.

프레이야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거창사과가 정말 맛있긴 해요. 택배 사고만 없었어도 좋았을걸요 ^^ 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레삭매냐 2017-12-13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용소 군도 열풍이네요 :>

저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 언제나 오려나.

열린책들 행간 빽빽은 유명하죠. 좀 걱정이네요.

淸隱청은 2017-12-13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중전쟁, 브루스커밍스의 한국전쟁에 이어 수용소군도까지... 올해 출판사들은 전쟁이 키워드네요.. ^^ 그래도 글씨는 커서 다행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