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손이 에쁘다니까 계속 손으로 울궈먹는다. 개학날 나를 곤란에 빠뜨렸던 빨간 매니큐어를 깨끗이 지운 내 손. (덤으로 손톱도 깎고...)
친구가 코믹월드에서 산 고양이 필통!(이게 무슨 고양이지?) 뺏어서 내 책상 위에 올려놓고 찍었다. '갸웃'하고 있는 것 같지 않은가! 아이~~ 귀여워어~~ 그 친구는 휴대용 CD플레이어 케이스도 고양이다.(이건 무는고양이 같던데.) 흑.. 그건 더 귀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