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손이 에쁘다니까 계속 손으로 울궈먹는다. 개학날 나를 곤란에 빠뜨렸던 빨간 매니큐어를 깨끗이 지운 내 손. (덤으로 손톱도 깎고...)

 

 

 

 



친구가 코믹월드에서 산 고양이 필통!(이게 무슨 고양이지?) 뺏어서 내 책상 위에 올려놓고 찍었다. '갸웃'하고 있는 것 같지 않은가! 아이~~ 귀여워어~~ 그 친구는 휴대용 CD플레이어 케이스도 고양이다.(이건 무는고양이 같던데.) 흑.. 그건 더 귀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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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卵 2004-08-30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순식간에 페이퍼 네 개를 올리다니 이것은 피씨방 매직인가^^;

superfrog 2004-08-30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란님, 손 예뻐요!! 저 고운 손으로 조각을 하신 거로군요. 고양이 필통도 흐윽.. 탐납니다. 이제는 필통 들고 다닐 나이는 지났건만.. 문구류에는 아직도 홀딱, 맘을 뺏겨요..^^

어룸 2004-08-30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명란님 손 예뻐요!! ^ㅂ^ 더불어 저 역시 갸웃고양이도 무지 탐납니다....^^

明卵 2004-08-31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붕어님, '고생을 모르는' 고운 손이죠^^ 죽을 때까지 그런 손으로 살고 싶어요. 고양이 필통 너무 귀엽죠!!>ㅂ< 만지면 홀까닥~ 저 필통의 포로가 되는 겁니다ㅎㅎ

투풀님, 아아, 앞으로 질릴 때까지 손을 울궈먹어야 겠다고 생각을 굳히고 있습니다. 절 좀 말려주세요~;; 갸웃고양이 죽이죠!! 저 앞발을 두 손가락으로 살포시 쥐고 '꺄르르르'하면서 빙글 돌리면 얼마나 재밌다구요~

明卵 2004-08-31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귓속말님, 예술가의 손이라니^^

ceylontea 2004-09-09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와... 명란님 손..정말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