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할머니 칠순이라 진주에 다녀왔다. 할머니, 무병장수하시길 빈다. 그게 최고인 것 같다.
사진은 우리 이쁜 승민이.
그러고보니 사진첩에 내 사진 올리는 거 오랜만인 것 같네... 자, 젊어보이지 않는가!
나는 시계가 손목 안쪽으로 오게 손목시계를 찬다.
역시 젊어보인다. 아, 젊은 나-.-;;
그리고 이것은... 동생이 찍은 에러샷^^;;; 이 사진의 제목은 '구오오오'다. 나는 알 수 없는 발광물체고, 입에서 빛이 새어나오는 걸로 봐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의 시리우스 블랙씨와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으하하;;
뒤에 보이는 건 외할머니 머리카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