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 철학자 피터 싱어가 쓴 동물운동가 헨리 스피라 평전 불온한 책 2
피터 싱어 지음, 김상우 옮김 / 오월의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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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가해지는 고통과 동물에게 가해지는 고통이 다르지 않다고 본다는 것. 너무 당연해서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인간이라는 종(種)은 그렇게 사려깊지 않다는 것. 세상을 조금이라도 변화시키고 싶다면 나와 무수히 연결된 그 가느다란 끈들을 놓지 않아야 한다는 힘찬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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