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지지 마라 - 몸의 들림에 관한 에세이
장 뤽 낭시 지음, 이만형 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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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만지지 않아도, 달을 만지지 않아도, 그것들에 무수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로 그것과 나 사이에 접촉할 수 없는 마주침이 있었기에 가능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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