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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신디 제이콥스 지음, 고세중 옮김 / 죠이선교회 / 1996년 10월
평점 :
절판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무척 좋아한다. 내적치유과정속에서, 나 자신을 오픈하는 과정을 거쳐, 나를 오픈한 사람들로부터의 중보기도와...그들을 통한 예언이, 나에게는 [내적치유의 순서]였다. 그런데...무척이나 놀랐던 것은, 신디제이콥스와, 주서택목사님과 같은 유명한 기독교계의 거두들이, 이러한 과정들을 책으로 보여주셨다는 것이다.
내적치유서적을 읽기 시작하면서, 중보기도의 필요성과 나아가 예언의 필요성과,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자신이 상처입은 치유자로 세움받기까지...많은 시간이 걸렸다. 나의 치유의 과정은, 주로 , 책과, 중보기도에 관한 것이었다.
이 책은 기도의 깊이와, 사람들을 세우는 예언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말하는 예언이, 단순히, 미래를 예견해주는 왜곡된 모습의 의미가 아니라, 진정으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충만한 아름다운 예언임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무척 좋은 점은, 신디제이콥스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는 점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았지만, 특별히, 중보기도와 같은 사역에는, 어린시절이나, 젊은시절에, 가정적인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역에 많이 쓰임받는 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말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책은 내적치유 후기에 읽으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