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and Lola :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Paperback) - Charlie and Lola Charlie and Lola 2
로렌 차일드 지음 / Orchard Books / 2001년 4월
평점 :
품절


처음엔 정말 놀랐어요. 그 글밥수에~ 또, 정리되지않고, 기발하게 글씨가 나열되어져있어서, 정신이 없는듯했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그림이 워낙 재미있고, 엉뚱해서, 그렇게 많은 글밥수에도 보게 되었어요. 특히나, 채소가 나오는 부분은 아이들에게 자세하게 익힐수있을 것 같아요~ 음... 글밥수가 워낙 많아서, 허걱~ 할수있겠지만, 음... 옌이는, 채소가 좋은지, 이 책을 거부하지는 않아요. 채소에 관한 책이라면, 영어그림책으로는, lunch도 좋구요, 걘적으로는, No, David~도 좋아요. David~이 입속에 음식을 다 집어넣고 벌린입속에 온갖 채소들이 즐비한 것을 작가 David Shanon이 아주 익살스럽게 잘 그려두었거든요~ ㅎㅎㅎ 옌이는, 이 부분만 보면, 브로컬리다... 버섯이다... 하며, 채소재미에 홀딱 빠집니다. 참... 무만 나오는 것이라면, The great big enormous book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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