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던 날,

...엄마랑 같이 사진찍는 아이들이 아주 약간 부러웠지만...
...그래도 엄마가 하늘에서 나를 웃으면서 내려다 보고 있을거 같아서,
일부러 더 많이많이 웃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하늘나라에서 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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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립간 2008-02-23 0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이 얼마나 달려있을까 기대하면서 들어왔다가 실망하는 짓,
이제 그만할려고요. by 단비
보이지 않는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어머니와 또 다른 사람들

조선인 2008-02-23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졸업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