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청소
노청엽 지음 / 반타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sns홍보글을 보고 너무 궁금했던 소설,

밀리의서재에 올라오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

책표지, 책 소개, 시작 부분까지 흥미로웠으나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예측되는 상황이 펼쳐지니

마지막까지 읽어야 하나 반신반의하며 완독.

시간 낭비했구나 싶다.

텐션도 떨어지고 우왕좌왕하는 느낌? 구조가 엉성한 느낌이라 해야 하나?

등장인물들의 표현도 매끄럽지 못한 기분..

요즘 읽는 책들마다 이러니...

책태기와서 읽다만 책들만 늘어가는중...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