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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확언
백선엽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3월
평점 :

#부의확언 #도서협찬
#백선엽
"아무도 나를 모르지만 돈은 많았으면 좋겠어요."
(중략) 워런 버핏의 말처럼,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입니다. 같은 돈을 봐도 부자는 기회를, 가난한 사람은 위험을 봅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처럼 생각해야 하고, 그 시작은 부의 확언을 습득하는 것입니다. _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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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복리의 법칙을 알고,
가난한 사람은 그 대가를 치른다.
복리는 세상에서 여덟 번째 불가사의라 불릴 만큼 놀라운 힘을 가졌습니다.
이 원리를 아는 사람은 그 힘으로 돈을 벌고,
모르는 사람은 그 힘에 돈을 잃습니다.
그러니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해서, 돈이 스스로 자라게 하세요. _44p.
"부자의 말을 읽어라, 질문에 답하고 기록하라.
세상에 한 번도 드러난 적 없는 부의 해답이 당신 인생에 각인된다."
<부의 확언>의 페이지를 넘기기 전, 강렬한 이 문장을 몇 번이고 읽으며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세게 1% 부자들이 평생 붙들고 살아온 부의 신념과 행동 원칙을 100일간 따라 말하고, 쓰고 적용하도록 설계한 부의 트레이닝 북. 저자인 백선엽 교수는 월가와 실리콘 밸리, 글로벌 리더들의 비밀스러운 회의실을 누비며 '부를 끌어당기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집요하게 추적해오며 마인드셋→전략→방어→증식→완성이라는 부의 원칙을 100일간 체화하면서 삶에 '돈의 공식'을 새겨 넣는 것을 목표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 '주식'이라는 개념이 보편화되기도 전에 증권사에 입사해서 돈의 거대한 흐름을 맛보기도 했지만,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꺼려 했던 1인이다. (왜그랬을까...ㅠㅠ) 그 시절 '투자'에 대한 개념 '부'에 대한 인식을 조금 일찍 깨우쳤더라면 시간이 흐른 지금 오늘 내 삶은 나의 모습은 다르지 않았을까? 사실 모든 투자가치가 상승하고 세계는 전쟁 중이며, 당장 내일의 삶이 어떻게 될지, 노령인구는 급증하는 중이라는데 노후 준비는 잘 되어있는 건지 등등 걱정이 많아지는 중년의 삶. 그래서 이 책의 문장들이 더 궁금하고 했는지도 모르겠다. 단순히 부의 확언을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일, 삶, 시간, 관계, 돈을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할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실전 머니 트레이닝 북이라고 한다.
첫째,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부자들의 습관이 당신의 인생에 각인됩니다.
100일 매일 반복으로 부의 확언이 무의식에 스며듭니다.
둘째, 원문의 힘. 부자들의 말에는 사고방식이 그대로 새겨져 있습니다.
셋째, 손글씨의 기적. 손쓰기는 기억· 이해를 2배 높입니다. 쓰는 순간 그 확언이 당신 신념이 됩니다.
지금도 오르고 있지만 더 오를 수 있을까? 경제는 불안하지만 우리는 돈의 가치를 더 가져야 미래를 살아갈 수 있다. 그렇기에 미래와 자산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 돈의 감각을 키우고자 하는 초보 투자자, 자녀의 경제개념을 위해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투자는 간단합니다. 좋은 회사를 사서 앉아 있는 것뿐입니다.”
매일 차트를 보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10년 후를 보세요. 시간이 복리를 만들고, 복리가 부를 만듭니다. 부자는 거래하지 않습니다. 기다립니다. 큰돈은 기다림에서 나옵니다._50p.
부자는 종목 선택에 시간 쓰지 않습니다. S&P 500, 코스피 200 인덱스를 삽니다. 시장 전체를 소유합니다.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강력한 전략입니다_36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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