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요. 아싸! 대빵짜리 뻥이요. 으흐흐~~

 toofool님의 서재에 가면 방부제 코너에 각각의 다양한 군것질 거리를

 소개해준다.  우~ 하하 "내가 젤 좋아라 할 듯"

  소개와 함께 어떤 맛인지를 넘 자세하게 설명해주니 그냥 지나 칠수

  없게 만드신다.  "결코 싫어 하지 않는 나!!"

먹을꺼라면 자다가도 뻘떡 일어나 먹고도 남을 인간이다. "살찐다고 투덜투덜 거리면서도 먹는다"

toofool님이 소개한 뻥이요 같은 조리퐁을 보구 뻥이요 사먹어야징~ 사먹어야징~ 노래를 부르다...

우하하하~ 마트에서 대빵짜리 뻥이요를 구입햇다.

 맛나다~ 신나다~ 기쁘다~

 뻥이요~~ 뻥이요~ 뻥이요~~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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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 2004-08-16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먹은 뻥이요. ^^

toofool님이 드신 조리퐁. ^^


ceylontea 2004-08-16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엔 정말 뻥이요 많이 먹었었는데.. ^^

어룸 2004-08-16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앙!!! 뻥이요 먹고시포요~!! ^ㅂ^ 저희동네엔 이제 안팔아요..흑흑..
글구, 저 비타퐁은 죠리퐁사이즈라 실제로보시면 실망하실텐데...^^;;;;;;;
히히..오랜만에 올리신 방부제아이템이니 퍼갑니당~♬

*^^*에너 2004-08-16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미~ toofool님 사는 곳에서는 안판다구요. 으흐흐~~ "약올리기~"
toofool님 뻥이요가 드리고 싶다면 말씀하세요.
대빵 한봉지 제가 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