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서원 덕분에지젝과 심정적으로친해졌다아아 뼈라니꿈 분석일까?넘 보고싶다
유레카님이 보내주셨습니다요즘 정신없이 힘든 일이 많았는데..👍👍고맙습니다
새벽같이 집에서 탈출해서십년지기들을 만나러 역으로 나와선커피 한 잔 마시며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가끔 가는 크리스피 매장에서엘라 피츠제럴드 보사노바가 나오네감동ㅠㅠ
내일 근 1년 반만에 오래된 친구 둘을 만난다.너무너무너무 보고싶고 설렌다.한 친구가 생일이라 맛있는 커피 집에서 마련한 더치 커피를 줄 것이고내일 친구가 뭐 먹고 싶냐고 물으면 지방이 풍푸히 함유된 치킨을 요구할 것이며아침 일찍 집을 나서며 기차 안에서 들을 음악도 재즈부터 가요, 클래식까지 모두 마련해 두었다.10월이고, 나는 바람처럼 서성인다.
저도 한번..브람스 간주곡 2번.3gphttps://drive.google.com/file/d/0B8vf-FosVwqySjF6Rnp5OUFOU3M/view?usp=drives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