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프다열차가 달리고 있다마침내 기차가 다다르면우리는 헤어질 것이다최선을 다해 사랑할 것이다끝까지...
가끔은나도 가만히 위로받고 싶다.남들을 위해온전히 살다가 죽은 이를따라 사려는 내가가끔은너무도 지치는데오늘은 그런 날이다하지만 끝까지 희망한다다 잘 될거라고괜찮다고그렇게 믿는다.아래는내 눈물과 인간 관계와 재능의열매다부활을 축하해요,어쨋든!
락방님따라나도꽃사진 한번ㅋ
오늘 고해성사를 보기 위해 미사에 참례했다.그 때 한 젊은 사제가 용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이 책을 인용했는데,누가 보든 말든 그 자리에 주저앉아목 놓아 울고싶어졌다.크게 위로 받은 심경이었다.그래서 방금 제목을 유추하여 찾아보니찾던 책이 나왔다.(내 사랑 알라딘♥)곧 축하받을 날이 다가오는데누구라도 ˝뭐 필요한거 없어?˝하고 물으면이 책이 필요하다고 말해야겠다.많이 힘들었지?괜찮아,잘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