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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03월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추천도서 pick!


 좋은 선택을 이끄는 엄마, 코칭맘 

 엄마의 역할을 생각해보자하면,

 밀어붙이는 엄마여도 안되고,

 그렇다고 내버려두는 허용만 하는 엄마여도 안된다 싶습니다.

 선택을 '이끄는'.. 곁에서 인생을 조금 더 살아본 선배로서의 역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이가 스스로 삶을 이끌 수 있도록,

 주도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떠한 엄마가 되야 할까?

 좋은 자녀교육서들이 많지만, 제목만 보고도 관심이 가는 책이네요.






 아이와 여행하다 놀다 공부하다

 가이드 없이 가족여행을 하길 좋아하다보니,

 심지어 국내여행이더라도, 정보없이 다니니,

 다소 아쉽다 싶곤합니다.

 이런 책, 참 감사하죠-

 아이랑 여행가면, 뭔가 그 배경을 소개하고픈데 아쉬운 부모맘.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 열렸으니! 

 이 책 정말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소개를 보니,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족여행객에게 안성맞춤 책이다 싶어지네요.





 내일은 발명왕17 

 초등 아이들이 열광하는 과학책 중 하나인, 내일은 발명왕

 3월, 신간이 나왔군요. 체험키트와 함께이다보니 

 특히나 더 참여하며 사랑하게 되는 책이다 싶습니다.

 학교마다 발명대회가 있곤 하지 싶네요.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발명대회 같은 행사에 참여하고 싶어할 때,

 내일은 발명왕의 이론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 싶습니다.

 만화인 듯, 많은 것을 알려주는 내일은 발명왕.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과학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책,

 이번 이론은 어떻게 전개되는지 궁금하네요.



 커다란 빵 생각 

 산문으로의 글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국어의 재미를 들이고자 한다면

 시도 즐길 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글에서 느낌을 찾고, 그 내용을 생각해보면 좋겠다 싶습니다.

 정보 위주로 글들을 읽곤 하지만, 그래도 동시를 통해

 간결해서 그래서 여유있는 문학을 즐겨보지 싶습니다.

 제목부터 재밌어 보이는 동시집,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은 재미있어보이는 동시집이다 싶네요.




 잠자는 할머니

 요즘 할머니들은, 아이들에게 있어 엄마와 느낌이 비슷하지 싶습니다.

 왠지 장난치고 싶고, 응석부리고 싶은 친근한 존재.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의 재미난 작가가

 이번에는 할머니 이야기를 들고 나왔습니다.

 가족 이야기의 유아동화책이다보니, 

 아이에게도 즐겁지만, 

 읽어주는 부모에게도 어린시절을 생각해보게 되기도 하는 책이다 싶군요.

 잠자는 할머니,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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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02월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추천도서 pick!


 코코의 리틀 블랙 드레스

 네델란드 실버펜슬 수상작이라고 하는 이 책은,

 기존 질서에 도전하여 자유로운 디자인을 추구한

 블랙을 사랑하는 디자이너 샤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한다.

 샤넬이 그리듯 우아한 그림을 담고 있다고 하니,

 그림책으로 만나보는 디자이너 이야기,

 아이들의 미감에 자극이 되지 않을까 싶다.





 생명을 품고 있는 곳, 숲.

 아이들이 지금 이 순간만을 생각하곤 하지만,

 앞으로 자라면서는 멀리 있는 생명들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빌려쓰는 자연에 대해서도 인식하며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차분한 그림도 느낌이 좋아서,

 진중하게 책을 바라보게 되지 싶다.





 바람처럼 달렸다     


 시적인 문체로 이어지는 글이라 하니, 더 궁금한 책이기도 하다.

 목차를 보니, 성장하는 아이의 이야기.

 아이들의 은근한 로망인 자전거와 함께 하다보니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민경 누나에게 고백하는 주제로 마무리되는데,

 주인공의 여러 이야기들의 마무리는 과연 해피엔딩이겠는가 궁금해진다.





병샐러드와 스무디

찌부두둥한 계절이 오고 있다.

  봄이라는 계절이 참 예쁘고 설레기도 하지만,

  추울때보다 오히려 더 피곤해지곤 해서, 

  기운 담은 좋은 음식들이 절실해진다.

  병샐러드라 하니, 왠지 건강을 위해 한 병 들이키기 쉬울 것 같다.

  상큼하게 기운충전해줄 레시피들,

  충전이 필요한 계절에, 도움 받기 좋겠다 싶다.







논다는 건 뭘까?

 초등학교 질문 그림책!

 시리즈의 다른 책으로도 은근한 깊이가 있는 철학책이다 싶었다.

 아주 기본인데도, 뭘까? 하면 답은 잘 모르겠다 싶은데,

 초등학교 아이들이 기본적인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게 하는 책.

 특히, 논다는 건 뭘까?

 엄마조차도 질문을 받으면 깊이있게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데,

 아이랑 읽으면서 알아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Le Soupe 수프 한 그릇


 음식의 화보집 같은 예쁜 책이다 싶다.

 국물 있는 요리를 좋아하다보니, 수프에 대한 열망이 좀 가득하다 싶기도 하다.

 촉촉히 목을 따숩게 축여주면서,

 여러 재료가 만들어낸 맛을 즐기는 수프.

 수프하면, 몇 가지밖에 알지 못해서 안타깝다 하는 이들에게 고마운 요리책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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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01월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추천도서 pick!



 초등 적기글쓰기


 책을 읽는 것과 글을 쓰는 것은 또 다른 단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고-

 아이들도 머리속 구슬을 꿰어보는 연습을 해야 보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학원 힘 들이지 않고, 엄마가 지도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글쓰기 지도 책인 것 같다.

 제법 생각이 자라는 초등아이들, 발달에 맞춰 어떻게 지도해야 할 지 힘을 빌려 보고싶다.






 해 바람 구름 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을 탔다 하는 책.

 그림책은 많은 글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키워주며 성장하게 하는 것 같다.

 거친 듯 해보이지만 주고자 하는 메세지를 명확히 보여주기도 하고,

 디자인적 요소가 돋보이는 그림 책 같다.

 모두 중요한 해 바람 구름 비.

 어떻게 이야기가 풀려갈 지 궁금한 책이다.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몸이 영 찌뿌두둥한 요즘. 겨우내 움추렸던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는 봄이 왔도다!

 군살들 이를 어쩌면 좋으랴 싶어 운동을 등록하겠다 하지만,

 일단은 간단하게 움직여보기 시작하며 

 일상에서 건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싶다.

 아침 저녁 5분씩 투자하여 습관적으로 몸을 움직여보도록 

 간단히 따라할 수 있을 운동 방법들!

 많이 탐난다!






 비밀은 내게 맡겨!


 제목이 흥미로워보이는 초등 중학년책!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자 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주인공의 나를 찾기 이야기에 유쾌하게 동화될 것 같다.

 재훈이가 자기를 찾는 이야기, 어떻게 이어지려나...?







 타임라인 세계사


 세계사 책은 참 많기는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해주는 한 눈에 보여주는 책으로 정리하고 세부로 들어가면

 역사가 더 정리되어 다가올 것 같다 싶다.

 빅뱅에서 21세기까지 중요한 사건들, 인물들에 대해 시대별, 주제별로 정리한

 초대형 세계사 역사책.

 세계사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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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2월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추천도서 pick!


 바람의 맛

 요즘 음식과 관련하여 문화를, 사회를 이해하는 성인 책들도 눈에 띄이곤 하다보니,

 아이들도 음식을 먹는 것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바라보았으면 싶다.

 우리나라 음식은 세월을 지내는 음식이 많다.

 그래서 그 시간만이 아니라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지낸 시간으로 

 식재료가 더 풍부해져서 우리에게 다가오곤 한다.

 '바람의 맛'으로 다져진 우리의 음식들,

 정겨운 그림과 함께 읽혀주고 싶다.




 달콤한 시간은 1초

 친구와의 우정에 관한 창작동화.

 아이들이 학교라는 사회에서 오해나 다툼으로 벌어진 우정의 틈은

 마음을 열면 다시 매꿔질 수 있다는 교훈을 줄 책으로 보인다.

 고맙다는 말보다 더 하기 힘든 것이 미안하다는 말인 듯 싶다.

 잘못을 시인한다는 것은 어른도 하기 힘든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아이때부터 용기있는 심성을 가졌으면 부모의 바람이 있다.

 흥미로운 설정으로 읽어가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책으로 기대된다.





 밥상이 간단할수록 저칼로리 국물요리

 다른 집은 어떠시려나?

 여름을 뺴고는 국물요리가 없으면 왠지 밥상이 허전하다.

 목이 어찌나 칼칼한지, 나이가 들어서인건지 버릇인건지.

 그래서 국을 뭔가 올리자 하면.. 국물을 다 먹으라고 권하기가 왠지 미안하다.

 항상 간장과 소금, 된장 등 염분 가득한 재료로 채워져서

 가족 건강을 챙길 주부가 이래도 되나 하는 자괴감이 생기곤 한다.

 저칼로리 국물요리라니! 근사하다!

 밥상은 언제나 간단한 우리집,

 이 요리책이 건강한 국물요리를 대접하게 해줄 수 있을까?




 전쟁하지 않아

 밝은 수채화 같은 그림으로 평화를 노래하는 아름다움을 담은 책이다.

 광복된지 70년. 그리고 분단된지 65년.

 전쟁으로 아픈 시기를 지냈던 우리 민족들에게 평화를 노래하는 묵직한 메세지가

 그저 책으로만 보이지는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일본 할아버지의 전쟁하지 않겠다 하는 순수함을 담은 책을 보며,

 역사 속 일본의 전쟁이 우리에게 아픔을 주었지만,

 일본인들 모두를 미워하는 방향이 아닌 역사에 대해서만 생각하도록

 아이가 성숙한 감정으로 자라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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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추천도서 pick!


 인어의 노래

 보나 흐미엘레프스카 + 황선미 작가의 그림책이라 

 출시되고서부터 눈에 띄던 책.

 환상적인 분위기를 가진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옛이야기인 민담이 황선미 작가의 글 흐름과

 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그림으로 이야기가 

 겨울에 이 책을 만나는 아이들에게 감칠맛있게

 느낌있게 다가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답니다.

 매력가득한 책, 인어의 노래!

 기대된답니다!!



 발명가의 비밀

 이 책은 두 발명가, 에디슨과 포드가 주인공으로 나오지요.

 에디슨이 포드에게 알려주는 발명가의 비밀.

 호기심이 가득한 소년이었다는 점과

 그리고 세상에 큰 획을 그었다 하는 점이 공통점인 두 발명가.

 에디슨이 포드에게 말해주는 발명가의 비밀이란 어떤 것일지?

 그림도 재밌어 보이지만 

 발명가가 발명가에게 하고픈 비밀이야기라는 이야기 구성도 재미있어보입니다.

 가능성 가득한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겠다 싶어요.




 유기농 화장품 DIY

 보습이 필요해지는 계절! 

 겨울은 여름보다 확실히 화장품에 더 눈이 가는 계절같습니다.

 나이가 나이인터라, 이제는 아무것이나 바르고 싶지 않아지는데..

 그건 어떤 메이커이고의 문제가 아니라 

 자연에 가까운 화장품을 쓰고픈 바람인 것 같습니다.

 유기농 화장품도 집에서 만들수 있을까?

 제목만 보고도 설레어지는 책이네요!

 




 와인은 어렵지 않아

 겨울입니다! 

 겨울이 되니 와인이 더 따숩게 느껴지니 이를 어쩔까요~!

 그런데, 뭐가 뭔지는 아직 잘 모른다는 함정이 있어요.

 캄캄해진 겨울밤, 와인 한 잔 기분 좋게 마시게 되곤 하는데..

 뭔가 좀 알고 마시면 좋겠다 하는 갈증이 있곤합니다.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어떤 걸 알아야할까요? 표지만 보고도 이 책이 곁에 있다면...

 소장하고프다 싶어지는 갈망을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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