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 2007-06-05  

반갑슴다...
아니, 왜 댓글을 지우셨슴까. ^^; 암튼, 반갑슴다. 막상 현실과 연이 닿는 분들을 우연히 온라인에서 만나면 조금 당혹하긴 하는데....심지어 어느 검사님은 암것도 엄는 상태에서 제 서재를 찾아내 놀라긴 했지만....머, 상관엄슴다. 서재에 내밀한 고백 따위는..음, 검열 받은지 오래됐기 때문에.ㅍㅎㅎ 직딩맘들은 일단 두배로 반갑슴다. 낸중에 뵈요.
 
 
섣달보름 2007-06-05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이젠 맘껏 댓글을 달아야겠네요. 자주 자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