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아저씨 걱정을 뭘 그리 하시는지, 한 권을 시키면 한 권만 시켜서 죄송하고 많이 시키면 무거울까봐 죄송하고...... 착한 마음은 알겠는데 내가 택배아저씨라면 그런 말들이 제일 기분 나쁠것 같다.  (성매매 여성들이 제일 불쾌해 하는 사례와 아주 유사하다.) 쓸데 없는 동정이다. 그리고 왜 택배 기사님들을 동정의 대상으로 여기는가? 

당일배송 정책이 어찌 알라딘의 착취의 근거가 될 수 있는가? (효율적 시스템의 성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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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편 2009-12-31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니가 또 화제의 서재에 오르고 싶은 모양이구나?

차좋아 2009-12-31 18:18   좋아요 0 | URL
아니야! 그냥 생각나서 쓴거야!!

웽스북스 2010-01-01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이 참 녹록지 않죠? ㅋㅋㅋ

향편 2010-01-01 18:51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차좋아 계산이 틀린 모양입니다 ㅋㅋㅋ

웽스북스 2010-01-02 03:24   좋아요 0 | URL
누구세요? 치사하게 무로그인댓글이라니. ㅋㅋㅋㅋㅋ

차좋아 2010-01-02 12:22   좋아요 0 | URL
그러게 말이에요~ 치사하게....ㅋㅋ
(계산한 적 없다니까...저 자식이...)

2010-01-04 01: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04 08:3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