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joo 2004-02-04  

오랜만에 왔어요^^
캠프 다녀오고 할머니댁에 있느라 한동안 알라딘에 못왔었는데,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생일 축하해 주신거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 늦었네요)
하하. 캠프에서 피구를 했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아무래도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때문에 지는 것같아 계속되는 자책감은 어쩔수가 없네요)
이젠 방학도 얼마 안 남고 학교 배정나는 것만 남았습니다.
부디 제가 바라는 학교가 걸렸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에 또 뵙도록 하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ceylontea 2004-02-05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학교배정이 남아있군요... 원하는 학교로 배정되면 좋겠네요.. ^^
공부도 좋지만... 쉬고, 놀때는 일단 마음껏 하세요.. 그리고 공부할땐 공부에 전념.. 그렇게 무엇인든지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놀지도 제대로 못하고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그렇게 어영부영 지내지 마시고, 놀때도 공부할때도 미련이나 후회가 생기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