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joo 2004-02-04
오랜만에 왔어요^^ 캠프 다녀오고 할머니댁에 있느라 한동안 알라딘에 못왔었는데,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생일 축하해 주신거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 늦었네요) 하하. 캠프에서 피구를 했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아무래도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때문에 지는 것같아 계속되는 자책감은 어쩔수가 없네요) 이젠 방학도 얼마 안 남고 학교 배정나는 것만 남았습니다. 부디 제가 바라는 학교가 걸렸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에 또 뵙도록 하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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