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inara 2003-12-30  

2003년이 이제 24시간하고 37분 남았어요
200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새기분으로 새해기념 번개라도..이러다 번개중독될라..^^
사실 비대위활동으로 시간내기가 힘들듯..

벨벳님이 좋은곳을 많이 올리셔서..
삼청동에 한번 가보고 싶긴하네요..
저는 서울 촌닭이라 그쪽은 잘 모르거든요..

알라딘 마을 주민으로서 새해에도 자주 뵙지요^^
 
 
ceylontea 2003-12-31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저도 오늘 인사 갈라했는데.. 먼저 오셨네요...
오전에 갈라고 했는데 먼놈의 회의가 글케 많은지...쩝///
오후에도 시간이 안날거 같기도 하고...
일단 시간 나면 오늘 가구요... 안되면 새해에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