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감동으로 때로는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고, 때로는 눈물을 짖게 만드는 책들... 우리들 삶의 의미를 생각하고, 서로 사랑하며,행복하게 삶을 만들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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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씀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 |
 | 나와 너
마르틴 부버 지음, 표재명 옮김 / 문예출판사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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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일때 내 의식의 뿌리 깊은 곳에서 나를 지배했던 책이다. 요즘 같은 세상에서 나와 너에 대해 그 관계에 대해 그 마주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
 |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유유정 옮김 /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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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읽은 일본작가의 작품이다.일본문학에 대해 막연히 거부감을 갖고 있었었고,난 이 책이 왜 유명한가가 너무 궁금해서 읽었는데,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오히려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게된 계기가 되었고,다른 일본 작가의 작품들도 읽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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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시가 너무나 많은 시집이다.한번 읽으면 계속 끼고 살게되는 그런 시들이다.얇은 책이라 오랜 시간 딴 장소로 가게되면 챙기고,평소에도 수첩에 서너개정도 적어 가지고 다닌다. |
 | 삶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지음, 박찬일 옮김 / 민음사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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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정면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삶에대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니나의 삶을 보고,또 나의 삶을 보고... 어디서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할지 생각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
 | 어린 왕자
생 텍쥐페리 지음, 박성창 옮김 / 비룡소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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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읽을때마다 느낌이 참 많이 다른 책이다.그래서인지 읽고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또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
 |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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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소재로 이책처럼 무겁지않게 하지만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 또 있을까?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부터 남겨진 사람들의 상실과 슬픔의 상처들을 어떻게 끌어안고 사는지를 따뜻하게 이야기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