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성당 기사단은 국왕의 통제가 미치지 못하는, 말하자면 치외법권 지대에 위치해 있었다. - P164

전설에 따르면 이 성당 기사단의 사령관은 죽기 전에 자기를 박해한 자들의 운명을 예언한다. 실제로 교황과 필립 왕과 노가레는 그해를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 - P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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