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요즘 예전처럼 가이우스 마리우스를 선뜻 지지하지 않는 것 같던데. 그렇지,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저도 출세를 해야 합니다, 푸블리우스 루틸리우스 가이우스 마리우스의 편을 들면서는 그렇게 되기 어렵고요." - P65

이 어린 카이사르는 유서 깊은 파트리키 귀족의 일원이면서 신진 세력의 활기와 지력까지 갖추고 있어. 이 아이는 내가 전혀 기대하지 못했던 로마의 희망이란다. -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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