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즘과 신비주의가 역사를 건설적인 방향으로 움직인 적은없다." - P97

제국 사람에게는 제국 사람 나름의 애국심이 있다. 결국 애국심이란 우러러볼 깃발의 디자인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유로 살육을 정당화하고때로는 이를 강요하는 심정이며, 대부분의 경우 이성과 공존할 수 없다.
특히 권력자가 이를 개인의 무기로 사용할 때, 그 폐해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 - P165

전제정치가 쓰러지는 것은 군주와 중신들의 죄 탓이라지만, 민주정치가 쓰러지는 것은 모든 국민 책임입니다. - P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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