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2-2 (2015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여름방학에는 새로운 경험과 새 학기의 예습도 함께 해 줘야

진정 알찬 '여름방학 보내기'가 될 것 같아요.

 

 

jessica_special-11

 

 

 

수학 뿐만 아니라 국어도 예습을 해두면 많은 도움이 되는 과목이에요.

 

저는 딸 아이와 2학기 국어 예습으로

<우공비 국어> 로 시작합니다!!

2학기는 1학기에 비해 학기가 짧다​는 건 다들 아시죠!!

게다가 아이 학교에는 2학년까지는 중간,기말고사가 없답니다.

담임 선생님의 역량이긴 하지만

단원평가도 많지 않아서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1년을 허송세월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의 관리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참고로 <우공비 국어+수학 세트>에는 <우공비 공부달력>도 함께 만날 수 있어요!!

moon_and_james-4

 

 

 

그럼, 우공비 국어 로 예습을 시작하며 <진도비법책>을 자세히 들여다 볼게요.​

예습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게 바로 개념정리인데요.

학습목표에 맞는 요점을 잘 정리할 수 있어야 문제 푸는데도 어려움이 없답니다.

당장 100점을 맞는 것보다 2학기에는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되는지 알아보는 마음으로

부담없이 천천히 학습하는 게 바로 1학년부터 3학기를 거쳐오면서 얻게 된 노하우네요.

그래서 이번 학기부터는 개념정리를 정확히 하고자....

<진도비법책>을 소리내어 읽으면서 형광펜 처리부분은 똑같이 아이가 직접 그어보게 하였습니다.

대충대충 흘려 읽고  문제 풀이를 바쁘던 아이가 확실히 조금 더 천천히

곱씹어가며 읽어보게 되요.

이 방법 추천드려요!!!

sally_and_friends-7

 

 

<교과서는 이렇게!>라는 박스가 보이네요.​

교과서 10쪽 글을 읽고 글쓴이의 경험 알아보기​

무슨 일이 있었나요?

어떤 생각이나 느낌이 들었나요?​

교과서 문제를 확인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코너인 것 같아요.

예사로 보지 말고 꼼꼼히 확인해 두면 정말 200% 활용가능 할 듯 해요.


 

1단원은 1학년 때 부터 계속 나오는 내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어려움 없이 풀었답니다.​


 




 

 

객관식 문제보다는 '서술형'을 꼼꼼히 봐주면 학기 중에도 어려움이 없는데요.

12번 문제/ 서술형 문제를 소개해 드려요!!

 

 

 

 

 

우유를 먹기 싫어서 거짓말을 한 혜림이 이야기인데요.

다음날 혜림이가 선생님께 솔직하게 편지를 씁니다.

 

 12. 자신이 선생님이라면 편지를 받고 혜림이에게 어떤 말을 하였을지 생각하여 쓰시오.

 

딸의 답 : 그래, 다음에는 거짓말을 하지 말고 솔직하게 이야기하자. ^^

 

비법풀이책 : 예) 혜림아! 다시는 거짓말을 하면 안 돼!

우리 거짓말하지 않기로 약속하자! 

 



<단원평가>도 풀려보았어요.


 

 




 

2학기 국어 교과서를 직접 펼쳐가면서 우공비 국어를 함께 활용하면

또 다른 공부재미가 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신저 -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의 창조자들
이남훈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6월
평점 :
품절


남녀노소 불문하고 꼭 읽어봐야 할 책!!

그냥 자기계발서라고 치부하기에는 울림이 너무나도 큰 책이네요!

정독으로 천천히 읽다보니 책 한 권 읽는데도

참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해지는 메세지가 참 강렬한 책이었다고 해야 할까요?

 

 

 

 

참 좋은 말들도 하루가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면 대부분 잊혀진다고들 하죠!

저 역시 오랜시간 동안 이 <메신저> 책 한 권을 읽다보니

막상 리뷰 적으려보니 어떤 내용부터 적어야할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안타깝네요.

 

 

책장을 다시금 뒤적거리며 처음 받았던 감동을 되새기게 됩니다.

<메신저>는 그런 책이에요!

 

 

무엇보다 외국도서를 번역한 책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남훈님께서 직접 집필한 책이라 좋았어요.

 

 

'말 한마디'가 오해가 되기도 하고,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기도 하고

'말 한마디'로 구설수에 올라 타락하기도 하고

'말 한마디'로 인생역전도 가능하듯

 

 

<메신저>는

'말 한마디'가 어마한 무기가 되기도 하고,

그 사람의 '인격'을 대신하는 포인트이기도 하다는 점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메신저>에서는 비단 '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만을 이야기 하지 않아요.

때로는 그 사람의 행동으로도 메세지가 전해지고 감동을 주는 예도 많답니다.

 

대표적인 예로 폴란드 바르샤바의 유대인 위령탑 앞에 무릎을 꿇은 서독의 빌리 브란트 총리의

진심어린 사과 메세지라던가,

'꼴찌가 이끌어 내는 감성의 물결(p.57)'편에서 들려주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수영 남자 100미터 예선에 출전한

적도기니의 에릭 무삼바니 선수입니다.

다른 선수들과는 다르게 전신 수영복이 아닌 삼각 수영복을 입고 출전해서

익사 직전의 실력으로 골인한 장본인입니다.

 

실제로 '에릭 무삼바니'선수의 수영 장면은 '시드니 올림팩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면'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요.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한 '에릭 무삼바니' 선수에게 감동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기억에 남는 '메세지'를 또 하나 소개해 드릴까해요.

어느 순간부터인가 우리나라에서도 중국 가전브랜드 '하이얼'을 익숙하게 만나게 되었는데요.

바로 그 '하이얼' 이야기입니다. (199페이지)

 

 

'하이얼'의 경영자 장루이민은 가난한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서 기자의 꿈을 접은 채

고등학교 졸업 후 금속 공장에 취직을 합니다.

타고난 성실, 노력으로 칭다오 가전 공장의 간부 직원 시험에 최우수 성적으로 합격한 뒤

공장장에 이르게 되지요.

중국제품에 불량이 많다는 이미지는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진 바인데요.

장루이민은  이 불량제품 때문에 '하이얼 망치 사건'을 기획합니다.

냉장고 자체 품질 검사 400대 중 불량 76대를 골라 망치로 부수어 버린거죠!

냉장고라면 우리나라에서도 고가의 가전제품이기에

충격을 받은 직원들은 '하이얼 망치 사건'의 메세지를 각인하고 변화의 물결을 일게 된다는 이야기랍니다. 

 

 

 읽는 내내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자극과 감동을 받게 되는 책입니다.

매일 조금씩 하루에 한 장이라도 좋아요.

이 책을 읽다보면 이남훈 작가가 왜 베스트셀러 작가로 불리우는지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사 편지 생각책 3 -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12살부터 읽는 책과함께 역사편지
박은봉.생각샘 지음, 김중석 그림 / 책과함께어린이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사 편지>가 유명한 건 다들 아실텐데요.

<한국사 편지>와 함께 할 수 있는 '역사 워크북'이 새롭게 출시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저는 이번에 <한국사 편지 생각책>을 처음 만나게 되었어요.

 

 

수능에 '한국사'가 필수 영역인 것도 다들 아시리라 생각되는데요.

큰 아이는 '한국사'를 워낙 좋아해서

중학교 이후로 늘 내신1등급을 유지하고 있어 다행인데

작은 아이는 초2이고 여자아이라 확실히 남자아이와는 다르게 그닥 '한국사'에 관심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공부도 재미와 곁들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한국사 편지 생각책>을 보는 순간 너무 반가웠어요.

 

 

 

큰 아이 때부터 줄곧 읽어오던 <한국사 편지>가 이제는 9살 터울 동생이 읽을 차례가 되었다지요.

저도 가끔 생각날 때마다 꺼내 읽는데 정말 지금도 사랑받는 책인 걸 보면 '추천 역사책'이 확실한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다른 시대보다는 조선이 공부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순신, 세종대왕, 장영실 등등 많은 대표적 위인 중에 조선시대 인물이 많은 점이 그러해서

저도 방학동안 <한국사 편지 생각책3> 한 권 뚝딱 알차게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보시는 바와같이 <한국사 편지>와 <한국사 편지 생각책>의 목차는 똑같이 구성되어 있어요.

<한국사 편지>를 읽으면서 '역사 워크북'으로 활용하기에 그만이랍니다. 

 

 

 

 

<생각 한 걸음>을 살펴볼까요?

책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정도의 문제들이에요.

한 번 다듬고 넘어가면 야무지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 두 걸음>도 있어요.

난이도가 조금 더 높아졌으려나 싶네요.

 

 

 

 

다음은 <깊이 생각하기>에요.

음... 이건 초등 저학년과 이끌어가긴 왠지 힘들 것 같긴 하네요.

한 번 도전해보고 힘들다 싶음.. 잠시 보류하고 패스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고학년에게는 역사를 탐색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내용의 문제같아요.

 

 

 

<생각 펼치기>도 있는데요.

기사문을 써 보는 활동이네요.

 

 

첫 목차 : <조선은 어떻게 건국되었나?>의 <생각 펼치기>

'위화도 회군'을 간단한 문장으로 정리한 후, 문장 안에 육하원칙이 잘 쓰였는지 확인해요.

그리고, 앞에서 정리한 내용을 기사문으로 적어보는 활동이랍니다.

 

 

 

 

 

<역사와 뛰놀기>도 있어요.

 

<병풍 만들기> 활동이 있네요.

<일월오봉도>가 임금님이 사용하던 병풍이라는 사실은 다 아실 거예요.

 

 

 

뒷 면에 <활동자료>가 제공됩니다.

스티커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자료들이 있어요.

 

<일월오봉도>를 예쁘게 꾸미고 병풍 만들기를 하면 된대요.

 

 

 

<활동 자료>는 뒷면에 따로 쪼롬히 정리해 놓았답니다.

 

 

<일월오봉도>로 병풍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역사 공감하기>라는 코너도 있답니다.

 

 

이렇게 <한국사 편지 생각책>은 체계화된 7단계 구성으로 학습과 놀이의 균형을 맞추고 있어요.

 

아이랑 활동하기가 겁나시다구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부모님을 위한 <한국사 편지 지침서>가 있으니까요!! 

 

 

 

 

 

목차별로 지침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2 : 생물.화학 - 이야기로 배우는 과학 원리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송진욱 그림, 현종오 감수 / 길벗스쿨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생물, 화학편

 

 

'그래서 시리즈'는 처음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직 딸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라 좋아할까 고민하다 큰 맘 먹고 도전해봤는데요.

 

본문을 자세히보니 괜한 걱정했다 싶더라구요. ^^

 

 

 

 

솔직히 <생물, 화학>은 특히 딸아이에게는 비주류의 영역이라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는데요.

다행히 재미있게 읽어주네요.

 

동물, 식물, 몸, 생물, 여러가지 물질, 용액과 혼합물, 불 등을 다뤄요.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생물, 화학편>은 초등과 중등 과정에서 배우는 생물과 화학의 개념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 78가지를 모아 소개한 책입니다.

 

그러니, 읽어두면 학교 수업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책이랍니다.

 

한 번에 모두 읽지 않아도 좋아요.

궁금한 거, 읽고 싶은 주제부터 하나씩 하나씩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생물편에서 접하게 되는 내용들이에요.

 

동물의 분류, 동물이 사는 곳, 환경에 적응하는 겨울나기,

동물의 암수 구분, 동물의 한살이, 곤충의 생김새,

곤충의 언어, 곤충의 한살이, 미생물

 

 

 

매 이야기마다 2페이지 가량의 짧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답니다.

 

 

<동물을 어떻게 나눌까?>를 소개하면 간략한 만화컷으로 주제 접근을 해요.

 

 

'종'이라는 동식물을 나누는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를 분류한 과학자가 '린네'인데요.

'린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비슷한 종끼리 묶은 것은 '속'

비슷한 속끼리 묶은 것 '과'

다시 비슷한 과끼리 묶은 것 '목'

 

종-속-과-목-강-문-계

분류체계도 알게 되요.

 

 

<동물>

 

- 척추동물  :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 무척추동물 : 극피동물, 절지동물, 환형동물, 연체동물, 편형동물, 자포동물

 

 

 

네 칸 만화와 함께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라 재미있는 책이에요. 

 

 

 

 

우엉 열매의 가시 끝은 왜 갈고리처럼 생겼을까요?

답은 바로 자기 씨앗을 멀리 퍼뜨리기 위해서예요.

 

복숭아나 수박, 도토리 씨앗은 동물에게 먹혀서 멀리 퍼지는 방법을 써요.

씨앗은 껍질이 단단햇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똥으로 나오거든요.

 

한편 단풍나무나 민들레 씨앗은 바람에 날려서 멀리 퍼져요.

털이나 얇은 날개로 덮여 있어서 무척 가볍고, 바람에 날리기 쉬운 모양을 하고 있지요.

 

강낭콩이나 완두콩 같은 콩 종류의 씨앗은 꼬투리에 싸여 있다가 껍질을 터뜨려 스스로 멀리 튕겨 나가요.

또, 야자나무 씨앗은 물에 떠내려가면서 널리 널리 퍼져요.

연꽃과 수련도 비슷한데, 열매 속에 공기주머니 같은 것이 있어서 다른 곳에 다다를 때까지 물에

오래 떠 있을 수 있어요.

 

-본문 중 (47페이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트]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수학 2-2 -전2권 (2015년용)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6월
평점 :
품절


 

놀기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그래야만 2학기 공부도 문제 없겠지요!!!

 

 

brown_and_conys_loveydovey_date-38

 

 

슬슬 어려워질 수 있는 초등2학년 2학기 공부

미리미리 여름방학에 알차게 <우공비 국어>, <우공비 수학>으로 준비해서

자신감  UP에 도전합니다.

 <우공비 국어>, <우공비 수학> 은 소윤양이 초등 입학했을 때 부터 꾸준히 풀어오던 교재라

교재 구성에 어느새 익숙해져서 그냥 꺼리낌없이 풀 수 있어 참 좋답니다. ​

 

 

2학기 교재가 도착했다고 좋아하는 소윤양이에요!!

 

슥슥~~ "2학년 2학기에는 뭘 배우나?" 궁금증이 폭발하여 넘겨보느라 정신이 없어요.

지금의 호기심 만큼이나 잘 풀어줬음 좋겠네요.

 

sally_and_friends-34

 



 

 

 

 

"뭐! 이 정도는 풀 수 있겠다." 싶답니다.

ㅋㅋ

 

과연 얼마나 잘 푸나 궁금해지네요~

 

edward_special-16

 

 

 

초등2학년 1학기 수학만해도

오름 내림있는 연산 때문에 소윤양 엄청 힘들어했었어요.

2-3달을 아이와 씨름했던 것 같은데...

 

 

그렇기에 2학기 예습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는 중이에요.

나름 이제껏 한 학기 예습은 꼭 하고 새 학기를 맞았음에도

2학년 올라와서는 살짝 고전을 했답니다.

여기도 연산, 저기도 연산이다보니 아주 질려하더라구요.

 

 

아직도 한창 구구단을 연습 중이기에

가야할 길이 멀기만 해요.

 

 moon_and_james-12

 

 

현재 연산 교재만 3권 풀리고 있어요.

초등 수학의 꽃은 '연산'이라고 생각해요.

'연산'이 빨리 빨리 되지 않으면 아이도 자신감이 떨어지고

공부에 대한 열의와 의욕도 떨어지더라구요.

 

 

다음으로 중요한 게 바로 미리미리 조금씩 집에서 꾸준히 예습해서

학습에서 낙오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만큼 '방학을 활용한 예습'은 필수입니다.

 

--------------------------------------------------------------------------------

 

자 그럼,

소윤양의 수학 자신감을 높여줄 <우공비 수학>을 소개합니다.

 

 

<우공비 수학>

 

+ 진도 비법책

+ 시험 비법책

+ 비법 풀이책​

​완전 학습 3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공비 수학>교재는 3권으로 분철되어 있답니다.

뺐다 끼웠다 편리하게끔 되어 있어요.

 

 

 

 

 

분철하면 너무 얇아서 어쩌나? 걱정되신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지금 공부 중인 <우공비 1학기> 교재들인데요.

네임펜으로 살짝 적어두면 책꽂이에 꽂아두어도 바로 바로 찾을 수 있답니다.

교재를 늘 사용하다보니 쌓은 조그만 노하우에요.

 

 

 

 

 

<우공비 시리즈>가 '베스트셀러 1500만 부 돌파'한 사실은 다들 아시나요?

 

sally_and_friends-10

 

정말 대단한 교재이지요.

 

 

 

기본에서 실력까지 탄탄하게 책임져 주는 '우공비 수학'입니다.

 

 

 

 


'기본'이라 함은 학교에서 배우는 국정교과서 수학책의 기본 개념을 잘 다듬어 주어야겠지요.

 

 

<우공비 수학> '2학년 2학기 1단원. 네 자리 수'를 배우게 됩니다.

 


 

1단원. 네 자리 수

​천 알기 / 몇천 알기

네 자리 수 알기 / 자릿값 알기​

뛰어서 세기

두 수의 크기 비교

<학습주제​>이구요.


 

 

 

마침, 어제 소윤양이 학교에서 받아온 2학년 2학기 교과서입니다.

 

 

 

<우공비 수학>과 <수학 교과서>를 함께 살펴보았어요.

 

천 알기를 구슬판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어요.

100개의 평면 구슬판 10를 쌓으면 정육면체가 되지요.

그리고 천 개의 구슬임도 시각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교과서에서 나오는 구슬판으로 <우공비 수학>에서도 '기본개념'을 설명합니다.

1000이라고 쓰고 이라고 읽습니다.

100이 10인 수, 999보다 1큰 수 -> 쓰기 1000, 읽기 천

 

사실 교과서에서는 기본개념 정리가 너무 간략하게 되어 있긴 해요.

 

때문에 우공비에서는 추가적인 개념 설명이 앞으로의 다양한 문제를 풀 때 꼭 필요한 과정이더라구요.

아이들은 은근히 조금만 말을 바꿔도 이해를 못할 때가 간혹 있어요.

정말 답답했던 기억이... 많네요!

ㅋㅋ

 

 

 

보시는 바와 같이 <우공비 수학>은

교과서 기본 개념을 충실히 하면서도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습니다. 

 

 

 

수 배열표와 구슬판 모형이 똑같이 등장하지요.

하지만 개념설명은 더 상세히 되어 있어요.

 

<개념​ 잡는 비법> 문제들이에요.

 


다음은 <실력 쌓는 비법>에 도전합니다.

 

<문제해결 비법>은 한 문제를​ 여러가지 문제로 접해볼 수 있어요.



<단원평가>가 빠질 수 없겠지요!!

각 단원마다 <표준 단원평가>와 <발전 단원평가> 두 유형으로 풀게 됩니다.

 

 

 


 

 

<우공비 수학>의 단원의 마무리는 언제나 <생활 속 스토리텔링 수학> 코너입니다.

 

 


 

<발전 단원평가> 중 12번 문제와 정답 <비법풀이책>을 함께 정리해 보았어요.

 

<비법풀이책>이 궁금하시다면 자세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본책 윗 부분에 <정답 및 풀이 08쪽>이라고 페이지가 상세히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비법풀이책> 08쪽을 펼치면 반대로 본책<진도비법책>의 페이지 24-28쪽이라고 적혀있구요.

 

15번 문제는 숫자카드를 이용하여 가장 작은 네 자리 수 만들기입니다.

정답>을 보면 수를 작은 수부터 차례로 배열해서 적어주면 된다고 설명되어 있어요.

한 눈에 이해가 쏙쏙! 되네요.

 

sally_and_friends-5

 


 

 

<비법풀이책> 표지를 예쁘게 색칠해서 카메라로 찍어서 응모하면

푸짐한 선물이 와르르~~ 쏟아진대요.

바로 <2015 우공비 컬러링 공모전>인대요.

 

 

 

 

지난 학기까지만해도 없었는데 새롭게 생긴 이벤트네요.

저도 꼭 참여해봐야겠답니다.

 

sally_and_friends-7

 

무려 1028명에게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데요.

혹시나 공모전에서 탈락하더라도 '건당 300씽'이 적립된다고하니 꽝!은 없는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서로 다른 곳 찾기>도 한 번 해보세요 ^^

 

<씽 이벤트>도 꼭 참여하시구요.

교재 젤 뒷면에 스크래치를 긁어서 나오는 씽넘버를

우공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적립금 씽을 준답니다.

저도 늘 응모하고 있어요. ㅎㅎ​

 

------------------------------------------------

<우공비 국어> 소개합니다.

구성은 <우공비 수학>과 비슷해요.

<우공비 국어+수학 세트>에는 <우공비 공부달력>도 함께 만날 수 있어요!!



 


진도 비법책

실력 비법책

비법 풀이책​

​<국어 활동 비법 더하기> 책속 부록이 있답니다.


본책<진도 비법책>을 펼치면

<교과서에 실린 작품> 소개가 있어요.

참고해서 미리미리 교과서 속 작품을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거랍니다.


 

국어 교과서는 <국어 2-2 가> <국어 2-2나> <국어활동 가> <국어활동 나>로 4권이나 된답니다.

소윤양은 어제 <국어 2-2 가>만 먼저 받아서 가져왔어요.

 

<국어 2-2 가>에서는 5단원을 공부해요.

 

1. 생각을 나타내어요.

2. 즐겁게 대화해요.

3.마음을 담아서

4. 어떻게 정리할까요?

5. 이야기를 꾸며요

 



<우공비 국어>로 들어가 볼까요?

 

<1단원. 생각을 나타내어요> 중 첫 번째 이야기 입니다.

 

'신나는 바다 여행'이구요.

학습 목표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 글쓴이의 생각과 느낌,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보기, 경험을 떠올리며 글을 읽는 방법

 

 



 

 

<우공비 국어>는 학습목표에 맞추어 문제가 잘 정리되어져 있어요.

 


 

<핵심 잡는 비법>만 잘 활용해도 '학습 목표'와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답니다.

단원 공부에 들어가기 앞서 먼저 확인하는 것도 TIP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정리되어져 있어요.

 


 

앞서 소개한 1단원의 '신나는 바다 여행' 이야기의 핵심이 여기에 오롯이 담겨져 있답니다.

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리하는데 많이 도움 되실 거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