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바닥의 달콤함 플라비아 들루스 미스터리 1
앨런 브래들리 지음, 성문영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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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음 책이 기대되는 플라비아 시리즈의 첫 시작. 화학이나 우표수집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전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혔다. 마지막에 플라비아를 위기에서 구해주는 사람이 뻔하지 않아 약간 눈물까지 날뻔. 작가가 아저씨여서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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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계절 2
도나 타트 지음, 이윤기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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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왜 이런 내용을 이렇게 길게 끄는걸까 의아했는데 같이 읽은 친구의 말로는 미국판 죄와벌이라고. 아하, 큰 깨달음! 지적 허영심 채워주는 멋진 독서였고, 짝꿍은 등장인물 중 아무도 좋아할 수 없다 했지만 나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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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황무지
S. A. 코스비 지음, 윤미선 옮김 / 네버모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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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설. 너무 미국스러워서 초반에는 속도가 잘 붙지 않았지만 중반부부터 사건 위주로 가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황량한 도로에 뭐가 있고 이런 좀 쓸데 없는 주변부 묘사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 작가의 필력이 좋아서 넘어감. 마지막 클라이막스는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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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슐리외 호텔 살인 클래식 추리소설의 잃어버린 보석, 잊혀진 미스터리 작가 시리즈 1
아니타 블랙몬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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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편한 마음으로 읽을만한 고전 추리소설들이 점점 사라져가는 와중 발견해서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었다. 잊혀진 책을 발견했을 출판사는 얼마나 기뻤을까? ㅎㅎ 까칠하지만 따뜻한 애덜레이드씨, 마냥 좋아할 수 없어서 더 흥미롭다. 왜 이런 사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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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계절 1
도나 타트 지음, 이윤기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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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도 원작이지만 번역이 정말 대단하다. 여기 나오는 언어만 대체 몇개인지.. 공들여 책을 만든 게 보인다. 작가는 아름다운 청년들의 아름답지 않은 이야기를 아름답게 해낸다. 버니가 매드멘의 피트 캠벨과 비슷하다는 친구들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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