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쯤은 초코렛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울컥~~~!   (T^T)

왜 그런 얄궃은 이벤트를 만들어서 총각 가슴에 사포질을 하는지 원...


"그래 안 주고 안 받는게 좋은거야~~!  받고 다음달에 안 챙겨주면 욕먹잖아.
 돈도 많이들고 말이야~~~!   역시 안 주고 안 받는게 좋은거야."

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것도 한 두 번이지...


에이씨 누가 초코렛 공장에 불이나 질러 버려라~~~!!!   s(T^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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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2-14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걸로라도 마음을 푸셔요~~^^*

 

 

 

 

 

 

 

 

 
















세벌식자판 2005-02-14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T_T
날개님 고맙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ChinPei 2005-02-15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내가 근무하던 회사에 "여사(女史)"라고 불리우던 여성이 있었어요. 상당히 사무정리능력(事務整理能力)이 높은 여성이었던데 모든 것을 감정을 제거하여 사무적으로 대하는 좀 딱딱한 여성으로서, 남자부턴 인기가 없었던데 사무능력이 높고 하더 이로정연해서 아무도 그 여성과 말싸움 해서 이길 수가 없었어요.
회사에 근무해서 몇년쯤이었던가 그 여성, 이전까지 회사의 여러 여성이 2월 14일에 각자가 자유의사로 초코렛을 준비해서 남자들에게 주는 걸 보고 "낭비"라고 하면서 그 다음 해부턴 모든 여성과 얘기를 맞춰 돈을 모아 합동으로 초코렛을 준비하게 했거든요. 그러면서 3월14일에 누가 WhiteDay 선물을 주는가 기록했다고 해요. 참... 2월14일 남자의 기쁜 행사마저 사무처리로 해버린다니... 2월14일을 생각할 때 저는 반드시 이 "여사"를 회상해 버린다구요.

세벌식자판 2005-02-15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