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녹차를 즐겨 마신다.
뭐 남다른 취향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녹차가 사람 몸에 좋다길래
작년부터 마시기 시작했다.
녹차를 자주 마시는 만큼 자주 사게 되는데....
사는 곳마다 녹차 값이 제각각이었다.
다음은 그 증거!

처음에는 그냥 한 곳에 가서 녹차를 다 샀는데 비교해 보니
몇 백원 차이까지 났다.
대형 할인 마트가 항상 제일 싼게 아니었다.
우짜겠는가... 아쉬운 사람이 발품을 더 팔 수 밖에...
아무래도 나랑 같이 살 여자는 쫀쫀하고 째째한 남편 때문에 고생 꽤나 할 것 같다.
헐 헐 헐. . . .
아이참 아껴야 잘 산다니깐요~~~ (^-^)
뒷말 : 저 가계부까지 써요. 홍 홍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