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외화 중에 CSI란 프로그램이 있다.

CSI 라스베가스 시리즈가 있고...
CSI 마이애미 시리즈가 또 따로 방송되고 있다.

여기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그리섬 아저씨와 워릭인데....
(그리섬, 워릭은 등장인물 이름임.. 실제 배우 이름은 모름. -_-; )

지금 이야기 할 인물은 그 둘이 아니고 따로 있다.

바로 호라시오 케인 아저씨...  ( 실제 배우 이름인지 배역 이름인지 가물가물... -_-; )

 

  CSI 마이애미에 등장하는 배우이며
  거기에서 우두머리 역할을 한다.

  카리스마 & 분위기로 말할 것 같으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리섬 아저씨와 막상막하!

  전지현과 문근영을 같이 두고
  누가 더 예쁜지, 누가 더 귀여운지
  비교하는 것과 난이도가 비슷하다고나 할까...  (^o^)/

 

 

내가 하고픈 말은 다른게 아니고...
이렇게 멋지고, 면도날 같은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도
예전에는 무척이나 초라했다는 사실!!!


호라시오 아저씨를 어떤 영화에서 본 적이 있는데 그 충격은 정말 엄청났다.
몸짱하면 생각나는 배우... 실베스타 스텔론이 나왔던 대표 영화!!
록키 말고!!!

그렇다!  람보 1편에서 저 호라시오 아저씨를 봤던 것이다.

아니 영화 "람보"에서 저 카리스마 만빵인 호라시오 아저씨와 스텔론이
연기 대결을 펼쳤었단 말인가!!!

하고 놀래실 분도 있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호라시오 아저씨는 지나가는 엑스트라 단역이었다.

람보 1편을 보신 분은 기억나겠지만..

람보가 부랑자 취급을 받으며 경찰서
( 보안관한테 끌려갔으니 보안관서 라고 해야하나?? )에
잡혀가는 장면이 있다. 

람보는 면도에 대한 안 좋은 추억 때문에 탈출을 하게 되는데
(무슨 말인지 영화 보시면 아십니다!)

람보가 탈출할 때 람보 앞에서 얼쩡거리다 한방에 나가 떨어지는
어리버리 코찔찔이 막내 보안관이 바로 저 호라시오 아저씨였다.    (-_-;)

허 허 허 참 솜털이 뽀실뽀실한게 귀여우셨두만...

능력이 있으면 위에 올린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하고 같이
그 막내 보안관 사진을 올리고 싶다.

 

내가 하고픈 말...
결론은......

누구나 시작은 미약하다! 하지만 후에 엄청 클 수 있다는 것!!!

비록 지금은 초라하고 볼품이 없어도 실망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합세!!!

모두 모두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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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9-27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자아자 파이팅!!!

ChinPei 2004-09-27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의 미국 레이건 대통령도 영화 배우였죠. 2류 라고 들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