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동이가 중이염과 감기 때문에 고생이 많습니다.
더불어 동동이 엄마도 고생이 많지요.
동동아 아프면 밉다!!!   아프지 마라!!!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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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Pei 2004-07-12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이구, 너무 예뻐서 좀 질투를 느끼군요. 우리 집 애가 너무 평범한 생김새라서(그래도 부모만은 우리 집 애가 세계에서 가장 예쁘다고 생각(오해?)하고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객관적으로 보아서 그렇다는 것이죠. 참, 미인이 되는 건 분명하네요.
크고 둥그란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나고, 웃은 얼굴이 너무 예쁘고.
세벌식 자판님, 조카가 성장해서 함께 손잡아 길을 걷는 그 날이 몹시 기다려지네요.

물만두 2004-07-12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그래서 그리 울었군요. 아프지 마라, 동동아... 엄마 아빠 속상하시다. 어려서부터 효도해야지... 웃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세벌식자판 2004-07-12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in Pei님 아닙니다.. 어렸을 때 예뻤다고 커서도 이쁜 거 아닙니다. -_-;
저도 어렸을 때 한 인물했었지만 지금은 요모양 요꼴로... 크흑... T_T
그리고 동동이 요놈이 얼마나 낯을 많이 가리는데요... 손잡고 동네 구경은 커녕
근처에만 가도 엄마야 하고 도망갈 겁니다...

그리고 Chin Pei님 아드님하고 따님도 귀여운데요 뭘...

크흑.. 흑.. 흑.. T^T 난 언제 장가가지....

물만두 2004-07-12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아가 아니어요??? 조카라 하셨는데 제가 잊어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세벌식자판 2004-07-12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흑.. 흑.. 총각한테 염장을 지르시는군요... (TmT)
아가는 커녕 여자 친구도 없답니다... 옆구리가 시려워 한 여름에 동상 걸리겠어요..
복대라도 하나 차던가 해야지... T_T

ChinPei 2004-07-13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카가 낯가림을 한다면, 삼촌님이 더 많이 많이 많이 놀아 주지 않으면 안되네요.
그러면 조카도 삼촌이 너무 좋아서 기뻐하겠죠.
아이는 밥(젖)주는 사람, 안아 주는 사람, 놀아 주는 사람, 대체로 이 3가지 사람을 좋아하는 법이거든요.

세벌식자판 2004-07-13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주 안아 주고, 아주 놀아 주려고 하는데...
이 녀석이 자꾸만 저를 피해요... 엉엉엉.. T_T
나중에 군것질 꺼리로 꼬셔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