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에서 말들이 많다.
몇 넘이 자기 의견만 옳다고 난리굿이다.
틀린 것들은 나가란다. 기막혀라...
쳇, 남들이 뭐라건, 내 철학이 있으면 된다.
뭐라고 시비를 걸던 상대 안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인간은 약한 동물이기에, 사회적인 동물이기에 신경이 쓰인다.
소크라테스는 진실을 말하다 둑었다던가.
그 사회에서 그때, 진실보다 인기를 끌 말을 했더라면 안 둑었을까?
아침부터 머리 아프다. 진통제 반알이 말을 잘 안 듣는다.
그래서... 모카 커피 한 잔 마시면 좋겠다.
달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