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뻗는다 해도 닿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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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5-06-19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저를 그렇게 환영해 주시니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친한 친구도 한 두달 정도 안볼 때가 있는데, 불과 일주 남짓 자리를 비웠다고 이토록 저를 기다려 주시다니 알라딘은 제 터전인가 봅니다^^ 감사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서재질 하겠습니다

▶◀소굼 2005-06-20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에 마태우스님이 안계신 건 상상할 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