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로저를 보고 있는 중인데...사진작가인 줄리아 로버츠가 카메라를 꺼내 들었는데낯익은 로고가 보인다. 라이카...[사실..카메라의 어떤 로고라도 낯이 안익을 수가 없긴 하구나]조금 멀리서 봤던 터라..이름이 뭔지는 모르겠다.하여간 라이카도 갖고 싶더라는 거지. [필름도 제대로 못끼우고 버벅대고 있는 주제에 말이다]뜬금없이 라이카님은 어디서 무얼하고 계실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