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를 꺾으면 노란 액체가 나오죠. 그래서 어렸을 적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풀.
옷에 묻으면 싫으니까.
지금은 이름도 귀엽고 그냥 보면 반가워요. 옛날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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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5-09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게 애기똥풀이군요...

파란여우 2005-05-09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옷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아요...
주로 습한 땅에 잘 나죠^^

▶◀소굼 2005-05-10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냇가 근처 둑에 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