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표정으로 바라 보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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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4-12-26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졌소는 아주 똘똘해 보이는군요.

▶◀소굼 2004-12-26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머니 핏줄의 애완견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는 것 같아요.

BRINY 2004-12-26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머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핏줄이라니! 족보가 어떻게 되나요?

▶◀소굼 2004-12-26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족보같은 건 없고요;; 쟤네 할머니가 고모가 키우시던 애완견이었어요. 아파트에서 혼자 못키우신다고 저희집에서 키웠었죠. 그래서 그 뒤로는 다들 작다는;

panda78 2004-12-27 0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새까매라! >ㅂ< 새까만 털 가운데 반짝이는 저 눈동자!

stella.K 2004-12-27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떻게 저런 표정을 지을 수가 있지요? 장난기가 가득하다는...^^

BRINY 2004-12-28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머니는 양가집 규수였군요. 그럼 할아버지의 정체는??

▶◀소굼 2004-12-28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할아버지는..동네에서 돌아다니는 한량이었을거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