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들어찬 사람들.
오전에 두 녀석이 게임을 하길래 주의를 줬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하기에내쫓았다.지금 전화를 태연히 걸고 있다. 지금 아이를데려온 아버지가 아이가 게임을 탁탁거리며 키보드를 눌러대며 하고 있음에도 그대로 두고있다.내가 가서 게임하지 말라고 밑에 어린이실 내려가서 하라고 해도 그대로 있다.이걸 냅두고 있다. 오래 살게 해주려고 말이지. 20여명의 욕을 열심히 섭취하고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