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니 꼬박 6일만에 글을 쓰네요. 뭐 가끔씩 여기저기 코멘트를 달긴 했습니다만.
이 글 전에 올린 방구석 사진을 보시다시피
제 방이 초토화 됐습니다.
책상도 거실로 옮겨놓고 책장하나도 다 빼고...잘 수도 없고 제방에선 옷만 갈아 입고 있네요.
잠은 누나방에서 자고 말이죠.
영 상태가 안좋은지라 글 쓸 기분도 안나고 - -;
뭐 이래저래 복잡한 지난 날들이어서;
[왜 설명하고 있는 거지;]
사진 찍어둔 건 많은데 올리질 않다 보니 애들이 불쌍해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서재 가동하겠습니다.
오늘에서야 판다님께 밤도 보내드렸네요.
더 보내드려야 하는데 관리소홀로 냉장고의 밤은 거의 썩어버렸다는...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