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만화 주간지에 연재되기 시작했죠.노트에 이름을 적으면 그 사람이 죽어버리는...사신계에서 심심해하던 사신이 일부러인간계에 노트를 떨어뜨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1권을 미리? 봤는데 재밌더라구요.아직 한국에선 단행본이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일본에서는 3권까지던가...이글루에서 연재의 번역수준 때문에 말도 많았던 작품...단행본으로 나오면 기대하셔도 좋을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