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에 찍은거니 10년 됐구나. 저녀석 황송아지다.저녀석 어미는 나보다 2살어렸던 소. 엄청나게 나이 많은 소였지.저때만해도 들로 냇가로 풀먹으라고 데려가고 그랬는데^^;쟤가 어느 정도 커지자 난 소를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어미소는 덩치가 크니 내가 올라가기엔 무리였고...쟤가 딱 알맞아 보였다'ㅡ';그래서 슬금슬금 다갔다가....뒷발로 맞을 뻔 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