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하기 힘들었던그리고 이해하고 싶지 않았던 사람을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
너무 아쉽고 안타깝다
책의 저자 레이첼 헬드 에반스가 2019년에 이 세상을 떠났다고 하니..
책을 읽으며 네네 저자가 얼마나 많은 자료를 모으고 연구를 했는지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