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의 개인들은 국가가 아니라 ‘자기만의 세계관‘을 선택해서 살기를 원합니다.
답답한 현실 속의 나보다 내가 원하는 세계관 속 자아를 진짜 자신이라 느끼기도 합니다. - P45

삶의 단위는 이제 국가가 아니라 도시입니다. -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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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무엇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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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주장에 필요한 증거의 무게는 그 주장의 이상함에 비례해야 한다.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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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주장에는 비범한 증거가 필요하다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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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렇게 모든 것이 설명 가능한 시대에 어째서 현대인은 매 순간 불안을 느끼는 걸까?
답은 간단하다. 설명이 가능할 뿐이지 예측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예측이 가능하지않다는 것만 설명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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