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토요일 : 오전 - 도서관 개관식 준비
오후 - 서울을 거쳐 분당으로 가서 미스사이공 관람.
돌아오는 길에 시숙부님 상 통보받음
13일 일요일 : 01:30 대전 도착. 이리저리 연락 취하고
07:00 대전 출발, 일산으로 가서 동서에게 아이들 맡기고 다시 서울 빈소로 향함.
17:30 빈소 출발 - 일산 - 대전(23:00 대전 도착)
14일 월요일 : 08:00 출근, 개관식 준비
10:00 리모델링 개관식
11:00 독서교실(저학년부) 시작
17일 목요일 : 저학년 독서교실 수료식 준비
퇴근 후 아이 캠프 보내기 위해 일산으로 가서 선배 만나 아이 인계하고, 다시 서울 거쳐 대전으로.
18일 금요일 : 독서교실(저학년부) 수료식
고학년 독서교실... 발등의 불 ㅠㅠ
19일 토요일 : 출근하여 고학년 자료 준비하려 했으나... 다른 일 하느라 못하고 퇴근
20:00 대전시민천문대 별 관측 및 음악회 관람
22:00 귀가 후 지금까지 자료집 만드는 중
20일 일요일 : 아침 8시 기차로 서울 가서 몇 가지 전시 보고, 친구 만난 후 캠프에서 돌아오는 아이 받아 귀가 예정.
아직 만들지 않은 자료집은 언제 만들어서 복사하고 제본하며(월요일 10:00부터 수업인데),
수업준비는 언제 하며,
집안일은 언제 해야 할까... 내 몸은... 언제까지 버텨줄까?
도서관에 출근하면 아직 등록 못한 책도 3천권은 되는데...(그 사이사이 그래도 7천권 등록했다구요. 어느 정도인지 감도 안 잡히시죠? 7천권 등록한 게 어느 정도의 일인지는 아마 세실님만 하실 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