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어제는 2시 반경에 겨우 자리에 누웠다. 잠은 아마도 3시경에 들었던듯.
아주 나쁘지는 않지만 전날 2시간 잔것을 감안하면 역시 배두하다!
불면구두, 오늘은 12시 반경에 자리에 누워볼 생각.
과연..... -_-;;
처방:
흐흐... 볼륨 낮게 해놓구 하면 잠 솔솔 옵니다.
아. 물론. 1955년 연주는 빼구요. 일설에 의하면 '자장가'로 작곡된 게 아니라 잠 안올때 무언가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곡이라더군요.
사실 약발은 이놈이 더 좋긴 하지만. 없으실테니... '어둠의 통로'로 매너를 찾으시던지... ㅎㅎㅎ
뭐 프루나같은 p2p뒤지면 왠만한 레파토리는 다 나옵니다. 웹하드나 웹디스크쪽은 잘 모르겠구요. 뭐 찾다찾다 귀찮으심 물어보세요. 어지간한건 매너 컴터에 있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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